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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부흥산업사 소개 영상


1968년 국내 유일의 흑백사진
약품 제조업체로 발돋움한
부흥산업사는 화학산업 환경의
글로벌 수요를 충족 하고자
품질 관리 및 개발 역량 확립에
꾸준히 힘써온 결과 마침내
한국화학연구원과 온실가스 저감
기술을 개발하여 친환경 기업으로
거듭나게 되었습니다.

부흥산업사의 사업분야는 유기,
무기 합성을 통한 산업 및 에너지
소재를 생산하며, 유황을 활용한
정밀화학 전문기업으로 성장해
오고 있습니다.

그리고 탄생된 CCU사업!

CCU에 대한 잠깐 알고 가실까요?

CCU는 이산화탄소를 가두고 격리
해서 유용한 자원으로 탈바꿈시키는
기술인데요.

테슬라의 일론머스크와 패덱스와
같은 다국적 기업을 비롯해
빌 게이츠도 이 CCU 기술에 과감히
투자를 시작했고 우리나라에서는
정부가 나서서 CCU 로드맵을
발표하고 2030년까지 탄소 전환
제품을 상용화!

2040년까지 경제성을 확보하겠다는
계획입니다.

현재는 CCU 기술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CO2 포집과 CO2 화학전환 ,
생물전환,  광물탄산 기술 등이
중점적으로 연구 중에 있으며
부흥산업사의 CCU 기술은
이산화탄소의 화학 전환 기술로서,

2013년 10월 화학 연구원과 CCU
프로젝트를 체결 / 2017년 12월
CCU PILOT 준공 및 시운전을 거쳐
현재 20,000시간 이상 안정적 운전
실적을 확보 하였으며/ 2023년
"온실가스 감축형 합성가스를
년간 8,000톤 생산하는
세계 최초 "PK-NeoCDR”!
건식개질 반응 공정인 플랜트를
울산산업단지 내에 완공하였습니다.

한국화학연구원과 함께 개발한
PK-NeoCDR! 이 혁신적인 건식개질
기술은 산업 공정에서 발생하는
이산화탄소를 효과적으로 활용,
저탄소 일산화탄소와 수소를
생산하는 최첨단 CCU 기술로

화학 발전소, 제철소, 시멘트 공장
등에서 배출되는 이산화탄소에
환원제로 메탄을 주입 반응시켜
일산화탄소와 수소의 혼합물인
합성가스를 생성합니다.

일산화탄소 1톤을 생산하면
약 1.053톤의 이산화탄소를
감축하고 제조 공정에 약 1만
시간을 적용할 수 있는
안정적이며 혁신적인 촉매 공정
기술입니다.

PK-NeoCDR 기술은 이산화탄소를
화학 원료로 전환하여 플랫폼
화합물인 합성가스를 생산할 수
있는 온실가스 감축 가능한 핵심
기술이며, 세계 최고 수준의 촉매
개발에 성공하므로써 상용화가
가능해졌으며,  맞춤형 공정 설계
및 최적화로 100% 국산 플랜트
기술 확보!

기존 산업공정 변경을 최소화하여,
시장에 존재하는 CCU 제품 생산에
활용이 가능해 졌습니다.

또한 합성 가스를 생산하는
다양하고 가치 있는 다운 스트림
제품 생산이 가능하며, 탄소 중립
관련 사업에서의 국가와 기업의
경쟁력 확보도 가능해졌습니다.

부흥산업사는 PK-NeoCDR 기술로
지구 온난화에 대한 현실적인
대안을 제시할 뿐만 아니라
화학산업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실현하고자 합니다.

CCU분야의 새로운 리더,
지속 가능한 미래를 추구하는
부흥산업사!